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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포틀랜드 교육구 1800만불 예산삭감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09/06/10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09/06/10 11:20

시니어급 교직원 14명 해고

예산적자에 시달리는 오리건주 포틀랜드 교육구는 9일 오전 1800만달러에 달하는 예산을 줄이기로 최종 결정했다.

캐롤 스미스 포틀랜드 교육감은 "중앙본부 시니어급 교직원 14명을 해고하는 것을 포함 교육구 소속 전 교직원들이 5일간 무급 휴가를 써야만 하고 주정부 예비비에서 900만 달러를 빌리는 방법 등으로 적자상황을 이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교사노조는 무급휴가 등은 합의되지 않은 사항이라며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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