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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칼리지에서 4년제 학위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09/06/12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09/06/12 10:54

사상 처음으로 57명 영광의 졸업

사상 처음으로 올해 57명의 워싱턴주 커뮤니티 칼리지 학생들이 4년제 학위를 받고 졸업하게 된다.

Bachelor's degrees를 받는 이들 학생들은 포트엔젤레스의 페닌슐라 칼리지에서 14명, 브레머튼 올림픽 칼리지에서 11명, 사우스 시애틀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13명, 벨뷰 칼리지에서 19명인데 시애틀 타임즈는 11일 벨뷰 칼리지의 한인 신지영 양의 사진과 함께 이들 학생들의 스토리를 게재했다.

이들 학생들은 이번 주말부터 영광의 졸업식을 갖는데 벨뷰 칼리지는 오는 18일 졸업한다.

이들은 일반적인 4년제 종합 대학의 젊은 학생들이 아니고 그동안 일을 하거나 아이를 키우면서 공부한 성인들이기 때문에 고생 끝에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학위를 받자 벨뷰 칼리지 40세 캘리 리차드슨씨는 드디어 꿈을 이뤘다고 기뻐했다.

벨뷰 칼리지 학생들 대부분은 그동안 직장에서 일하다가 장래를 개선하기 위해 4년제 학위를 다시 공부했기 때문에 직장에 다니면서 아이를 키우고 가정을 돌봐야 했다.

이 같은 커뮤니티 칼리지의 4년제 학위 발급은 2005년 워싱턴주 의회에서 시험적으로 승인되어 2년 후 시작되었고 4개의 커뮤니티 칼리지에서만 제한된 4년 제 학위를 주도록 했다. 그러나 시작이후 효과가 좋아 이 프로그램은 확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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