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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에 1억2600만불 보조금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09/09/04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09/09/04 10:42

5년동안 해양 관측 사업에

워싱턴대학(UW)이 사상 최고인 1억2600만불의 연방 보조금을 앞으로 5년동안 받게 되었다. 이 그랜트는 해저 바닥 층에 500 마일의 전력과 인터넷 케이블을 설치해 해양 관측을 하는데 사용된다.

이 같은 사업으로 앞으로 과학자들은 하루 24시간 일주일 내내 직접 비디오와 데이터를 통해 바다 밑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보고 자료를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그랜트 중 3500만불은 연방 정부의 경기 부양 자금으로 나왔다.

전선과 인터넷 케이블은 후안데 푸카 지층에 설치된다. 이번 그랜트는 UW 해양학자인 잔 드라니 교수의 20년 노력의 결실로 이뤄졌다. 그는 이젠 과학자들이 최초로 거대한 해저를 오랫동안 직접 관찰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과학자들은 이 같은 해저 관측으로 화산 폭발,지진, 폭풍, 강우량 양상, 쓰나미 등 자연 현상과 해양 동물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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