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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학스 경기장 몸 수색은 위헌"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6/12/01 11:31

두 명의 시학스 팬 소송 제기

시학스 경기장에 들어갈 때 경비원들이 몸수색을 하는 것은 위헌이라는 소송이 제기되었다.

스카지트 카운티에 살면서 시학스 시즌 티켓을 가지고 있는 프레드와 케스린 스탁씨는 이 같은 소송을 연방 법원에 제출하고 퀘스트 필드에 입장할 때 몸수색 하는 것을 중지하는 명령을 요청했다.

현재 퀘스트 필드에서는 시학스 경기가 열릴 때 입장하는 팬들에 대해 테러 방지 목적으로 팔과 어깨 그리고 몸통에 대해서까지 옷 위로 만지며 수색하고 있다.
그러나 스탁씨는 이 같은 몸수색은 영장 없이는 수색을 하지 못하게 하는 연방 법과 주법에 위반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현재 퀘스트 필드 측은 2005년 시즌부터 테러를 방지한다는 NFL 정책에 따라 경비를 강화하는 방안으로 리그의 32 게임마다 몸수색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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