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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달라스전 '적신호'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7/01/03 13:17

코너백, 세이프티 부상

시학스의 6일 달라스전이 주전 선수들의 부상으로 매우 힘든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부상당한 코너백 지미 윌리암스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시학스는 달라스 지역에서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던 전 클리브랜드 브라운스의 핏 헌터와 지난 2일 계약했다.

또한 이미 주전 선수들의 큰 부상으로 약화된 최종 수비진을 위하여 네브라스카주에서 사냥 안내업을 운영하고 있던 존 하웰을 계약 선수로 영입하며 수비진 강화를 도모했다.

시학스는 "2주전 샌디에이고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입은 주전 마커스 트루판트와 지난주 템파베이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입은 켈리 헐던과 윌리암스를 대체하기 위해 초년병인 켈리 제닝스와 후보 조단 바비노가 선발출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일 온라인과 전화판매가 시작된 달라스와의 플레이오프 경기의 티켓이 판매시작 20분만에 모두 팔려 시애틀 지역의 뜨거운 플레이오프 열기를 보여줬다.
현재 온라인 티켓 경매 사이트에는 기존 40달러 정도의 좌석이 약 12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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