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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입성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7/01/26 12:05

에드가 마티네즈 오는 6월2일 행사

오랜 기간동안 시애틀 마리너스의 지명타자로 맹활약을 한 에드가 마티네즈 선수가 시애틀 마리너스의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게 된다.

행사는 오는 6월 2일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알빈 데이비스 전 1루수, 데이브 니하우스 마리너스 사회자, 제이 뷰너 외야수등이 참석하게 된다.

총 7회의 올스타 선수에 선정된 마티네즈 선수는 빅리그 초반 3루수로 활약을 했으나 다리 부상으로 인해 지명타자로 변경 후 많은 기록을 세웠다.
메이저리그 버드 실리그 야구 위원장은 마티네즈 선수를 기리기 위해 AL최고의 지명타자에게 주는 상의 명칭을 '마티네즈 상'이라고 명칭하기도 했다.

92년과 95년 총 2번의 타격상을 받은 마티네즈 선수는 95년 플레이오프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우승을 확정 짓는 안타를 뽑아내 구단의 시리즈 우승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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