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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레이저 조개잡이 시즌 오픈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04/18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6/04/18 12:13


20일 롱비치 시작으로 9일간 허용

인기 있는 워싱턴주 해안의 레이저 조개잡이가 롱비치를 시작으로 9일동안 모크락스와 코팔리스까지 허용된다.

레이저 조개잡이는 오는 20일부터 롱비치에서 시작되며 이어 오는 23일에는 모크락스 , 그리고 4월25일에는 코파리스에도 허용된다.

워싱턴주 어류와 야생동물국(WDFW)은 이들 해안에서 채취한 조개류의 해양 독성 여부를 검사한 결과 조개를 먹기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나 조개잡이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당국은 조개잡이는 해안에 로우 타이 한시간 또는 2시간 전에 와야 가장 좋다며 오후에는 조개잡이가 어떤 비치에서도 일체 허용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워싱턴주 법으로는 레이저조개는 첫 15개만 가질 수 있다. 또 조개 잡는 사람들은 컨테이너를 따로 따로 가져야 한다.
특히 15세 이상은 반드시 어떤 해안에서 조개를 잡을 경우 2016-17 라이센스를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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