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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인협회 워싱턴주지부 문학 특강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07/15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6/07/15 12:04

7월29일, 단국대 박덕규 교수 강사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공순해 회장)는 오는 7월 29일 벨뷰에 있는 뉴포트웨이 도서관 (14250 SE Newport Way, Bellevue)에서 문학 특강을 갖는다.

오후 3시 30분부터 6시까지 갖게 될 이 특강의 주제는 “미주에서 한글로 문학하기”이며, 강사는 단국대 박덕규 교수이다.

시인, 소설가이며 평론가인 박덕규 교수는 1980년 시운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고, 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평론가로, 1994년 소설가로 각각 등단했다.

시집 <아름다운 사냥> <골목을 나는 나비>, 소설집 <날아라 거북이!> <포구에서 온 편지>, 장편소설 <밥과 사랑> <사명대사 일본탐정기>, 평론집 <문학과 탐색의 정신> <문학공간과 글로컬리즘> 등 다수의 저서가 있으며, 2004년 단국대에서 한국 최초로 장편소설 <밥과 사랑>을 통해 박사 학위를 받기도 했다.

이 특강은 등단 문학인, 또는 한국어로 글쓰기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청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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