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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미혼남녀위한 특별한 시간 마련

김용석
김용석 기자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11 15:50

시애틀드림교회, 8월 31일부터 3일간 미혼청년 리트릿 실시

시애틀드림교회(시무 김범수 목사)가 신실한 20~30대 미혼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다.

‘열심히 일한 당신, 쉼, 소통, 소명’을 바탕으로 진행될 예정인 미혼청년 시애틀 리트릿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시애틀 드림교회에서 미혼 남녀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범수 목사는 이번 행사에 대해 “쉽지 않은 타향생활, 그리고 열심히 살아온 삶의 자리를 잠시 떠나 아름다운 시애틀 여름 한적한 곳에서 같은 믿음을 가진 이들을 위한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라면서 “ 함께 만나 쉬면서 소통하고 소명을 나누기 원하는 20여명의 기독교 청년들을 초대한다”고 이번 수련회의 취지를 소개했다.

김 목사는 신청 및 등록과 관련해 “이메일로 참가의사를 밝혀주면 개별적으로 참가 신청서 링크를 추후에 보내고 참가 신청서의 모든 내용은 비밀이 보장되며 신청자의 신원과 이름은 공개하지 않을 예정”이라면서 “안전하고 신뢰할만한 참가자 선정을 위해 신청서를 진실하고 가능한 자세히 적어주길 바란다”며 “이중 20명을 선정한 뒤 7월초까지 명단을 확정하므로 이후 참석 여부를 개개인에게 전달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김 목사는 또한 편안한고 안전한 모임을 위해 수련회 활동사진이나 참가자의 신원은 결코 공개하지 않을 것이며 행사 일정 기간 동안 소셜 네트워크에 포스팅을 삼가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애틀 드림교회의 이번 가을 특별 수련회는 미혼 기독교 남녀 20명을 대상으로 이메일(RetreatInSeattle@gmail.com)을 통해 이달 30일까지 신청서 등록을 받는다.

이후 명단이 발표된 7월 초 이후 등록비 200달러를 7월 말까지 체크나 현금으로 발송하면 된다.

한편, 드림교회는 모든 참가신청서의 답변 내용은 결코 외부로 공개되지 않으나 다만 참가자의 참가 신청서 답변 내용은 수련회 모임에서 나누고 소개하는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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