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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재미대한체육회장, 시애틀 방문

박재영
박재영 기자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11 15:58

지난 9일 열린 재미대한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 참관
도착 당일인 8일 시애틀 미주체전준비위원회 방문도

1. 이규성 회장(왼쪽에서 2번째)이 페더럴웨이 소재 미주체전 조직위원회 사무실에서 장석태 조직위원장(왼쪽에서 3번째), 이덕기 총감독(왼쪽). 제니 조 재정위원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 이규성 회장(왼쪽에서 2번째)이 페더럴웨이 소재 미주체전 조직위원회 사무실에서 장석태 조직위원장(왼쪽에서 3번째), 이덕기 총감독(왼쪽). 제니 조 재정위원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규성 재미대한체육회장이 지난 8일 시애틀을 방문했다.

9일 시애틀형제교회에서 열린 ‘제3회 재미대한탁구협회장배 전미 초청 한인친선탁구대회’ 참관차 시애틀에 온 이규성 회장은 8일 페더럴웨이 소재 시애틀 미주체전조직위원회(위원장 장석태) 사무실을 방문, 내년에 열릴 제20회 시애틀 미주체전 준비상황을 보고 받고 조직위원회 임원들을 격려했다.

이규성 회장은 “내년 시애틀 미주체전이 같은 해 10월 한국에서 열릴 예정인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선수선발전을 겸해 열리므로 매우 중요한 행사”라고 전제한 뒤, “시애틀 체전이 20회지만 체전이 2년에 한 번 열리는 것을 감안할 때 벌써 40년의 역사를 갖게 됐다”며 “우리 체전도 100회 이상 열릴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준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규성 회장은 다음 날 탁구대회에 참석, 재미대한탁구협회 양성우 회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축사를 했다.

장석태 조직위원장은 “이규성 회장과는 1997년에 열린 제9회 시애틀 미주체전 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며 “2번째로 시애틀에서 열리게 될 시애틀 미주체전이 중요한 만큼 이규성 회장이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한편 메주체전조직위원회는 오는 7월 1일(일) 오후 5시 코엠TV 공개홀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체전준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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