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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근 국제 교류 협력 과장 포틀랜드 장미 여왕 제관식 참석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12 17:23

손호근 국제 교류 협력 과장
장미 축제 가두 행렬에 참가

포틀랜드 장미 여왕 제관식이 지난 9일 오전 8시 30분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팍크 로스 고등학교 재학 중인 카이라 쟌슨양을 여왕으로 선출 제관식을 갖고 118회 장미 축제를 시작 했다.

쟌 에릭슨, 브르스 머독 공동 사회로 진행된 여왕 선출 제관식에서 브렛 베이커 장미 축제 위원장으로 부토 여왕봉, 에담 베이커 로사리안 기사 단장으로 부터 여왕 가운 착복 후 키아라 쟌슨 여왕은 112년 전통을 가진 장미 축제 전통을 이어 가는 퍼레이드 시작을 선포한 이날 2015-6년 시애틀 시페어 여왕 넬라 콴 양이 참석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오전 8시 포틀랜드 시장과 함께 아침 자리를 마련하고 테이블에 간추린 포틀랜드 시 역사 다이제스북과 장미 배지, 기념 컵, 간식이 들어 있는 기념품 세트로 자매 도시 위원들을 환대한 이날 손호준 국제 교류 협력 과장, 김세롬 팀원이 가두 퍼레이드에 참가 연도의 구경꾼을 향해 태극선을 흔들며 답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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