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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체포 중 사망, 과잉 진압 논란

김혜원 인턴기자
김혜원 인턴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27 14:12



길로이에서 경찰의 체포 과정 중 용의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바트역 총격사고가 논란인 와중이어서 경찰의 과잉 진압에 대한 비판이 높아지고 있다.

사건은 25일 밤, 수상한 남성이 뒷마당에 침입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용의자를 체포하던 중 발생했다. 경찰과 몸싸움을 하던 용의자가 의식을 잃었고 끝내 사망한 것이다. 경찰은 당시 용의자가 거세게 저항해 무력 진압이 불가피했으며, 경찰관들은 지침에 따라 행동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유가족들은 경찰관들이 피해자에게 집단 린치를 가했다는 목격자의 증언을 제시하며 과잉 진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에 따라 샌타 클라라 카운티는 진상 규명을 위한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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