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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타이어만 ‘쏙’

김혜원 인턴기자
김혜원 인턴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28 14:03

프리몬트에 신종 절도 기승

프리몬트에 신종 타이어 도둑이 설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촉구된다. 피해자가 SNS에 올린 사진을 캡처했다.

프리몬트에 신종 타이어 도둑이 설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촉구된다. 피해자가 SNS에 올린 사진을 캡처했다.

프리몬트에서 거리에 주차된 차량의 타이어가 도난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 마을에서 총 3대의 차량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드러나 주민들 사이에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

프리몬트 아덴우드에 사는 다니엘 바스케즈씨는 27일 새벽 불쾌한 소식을 마주해야 했다. 평소처럼 거리에 주차해둔 자신의 차량에서 타이어 4개가 모두 사라진 것이다. 심지어 새로 산 지 2주밖에 되지 않은 새 차여서 상실감은 더하다. 도난 당한 타이어는 약 300달러 상당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바스케즈씨의 차량 외에도 피해 차량이 2대 더 있으며, 모두 새 차였다고 전했다. 차량파손절도(Car break-in)가 시정부 차원에서 논란이 되는 와중에 차량부품절도까지 발생했다는 점에서 지역의 치안에 대한 우려가 가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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