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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A's, 한사모 주최 '한국의 날 '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6/10 17:24

태극기, 성조기 함께 걸고 응원을<br><br>이날 한인들이 모여 응원을 펼친 우익수쪽 관람석에는 한미 우호관계를 상징하듯 태극기와 성조기가 나란히 걸려 눈길을 끌었다.<br>

태극기, 성조기 함께 걸고 응원을

이날 한인들이 모여 응원을 펼친 우익수쪽 관람석에는 한미 우호관계를 상징하듯 태극기와 성조기가 나란히 걸려 눈길을 끌었다.

한국 전통가락 공연에 열기 가득<br><br>막전 행사로 펼쳐진 한사모 사물놀이단과 우리사위의 한국 전통 공연에 경기장에 열기가 후끈 달아 올랐다. 경기장 위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을 통해 공연이 중계되고 있다. <br><br>

한국 전통가락 공연에 열기 가득

막전 행사로 펼쳐진 한사모 사물놀이단과 우리사위의 한국 전통 공연에 경기장에 열기가 후끈 달아 올랐다. 경기장 위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을 통해 공연이 중계되고 있다.

“한식 맛있어요”<br><br>경기전 A’s 구단 직원들이 나눠주는 갈비 등 한식을 먹기 위해 관람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br><br>

“한식 맛있어요”

경기전 A’s 구단 직원들이 나눠주는 갈비 등 한식을 먹기 위해 관람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Go~ 추추트레인”<br><br>추신수 선수가 타석에 등장하자 한 한인 학생이 추신수 선수의 트레이트 마크인 기차를 이용해 만든 응원 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br><br>

“Go~ 추추트레인”

추신수 선수가 타석에 등장하자 한 한인 학생이 추신수 선수의 트레이트 마크인 기차를 이용해 만든 응원 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나를 야구장으로 데려가줘~”<br><br>한인 학생들이 경기 중간 ‘Take me out to the ball game’노래를 합창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학생들의 합창은 전광판을 통해 운동장 전체에 중계됐다.<br><br>

“나를 야구장으로 데려가줘~”

한인 학생들이 경기 중간 ‘Take me out to the ball game’노래를 합창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학생들의 합창은 전광판을 통해 운동장 전체에 중계됐다.

추신수 응원에 항공권까지<br><br>이날 행사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명에게 아시아나항공에서 한국 왕복 항공권이 주어졌다. 행운의 주인공인 (왼쪽 두번째부터)서원우씨와 매튜 정군이 강상철(왼쪽) 한사모 고문, 임수성 아시아나항공 SF지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br><br>

추신수 응원에 항공권까지

이날 행사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명에게 아시아나항공에서 한국 왕복 항공권이 주어졌다. 행운의 주인공인 (왼쪽 두번째부터)서원우씨와 매튜 정군이 강상철(왼쪽) 한사모 고문, 임수성 아시아나항공 SF지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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