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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리며 우정 나누고 화합 다졌다’

최정현 기자
최정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8/10 16:36

화보 ‘광복절기념 제38회 북가주지역 교회간 친선 배구대회’

영광의 얼굴들<br>각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주역들. (사진 위부터) 장년부 우승을 차지한 임마누엘장로교회팀, 청년OB부 우승을 차지한 뉴비전교회 A팀, 청년부 우승을 차지한 칼레오교회 B팀이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광의 얼굴들
각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주역들. (사진 위부터) 장년부 우승을 차지한 임마누엘장로교회팀, 청년OB부 우승을 차지한 뉴비전교회 A팀, 청년부 우승을 차지한 칼레오교회 B팀이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은 어디로<br>수비팀은 공을 막기 위해 공격팀은 점수를 따기 위해 네트를 사이에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예선 첫경기에서 만난 뉴라이프교회(왼쪽)와 뉴비전교회 A팀 선수들.

공은 어디로
수비팀은 공을 막기 위해 공격팀은 점수를 따기 위해 네트를 사이에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예선 첫경기에서 만난 뉴라이프교회(왼쪽)와 뉴비전교회 A팀 선수들.

“우리팀 잘한다!!”<br>뉴비전교회 신도들이 교회를 대표해 출전한 선수들이 점수를 올릴때 마다 박수를 치고 환호성을 지르며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우리팀 잘한다!!”
뉴비전교회 신도들이 교회를 대표해 출전한 선수들이 점수를 올릴때 마다 박수를 치고 환호성을 지르며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올해도 무료 의료봉사<br>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캘리포니아 한의과 대학 박희례(왼쪽) 학장과 학생들이 부상선수를 치료하는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올해도 무료 의료봉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캘리포니아 한의과 대학 박희례(왼쪽) 학장과 학생들이 부상선수를 치료하는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광복 의미 되새기며 즐거운 하루를”<br>개막식에서 대회를 개최한 산호세한인침례교회 최승환(오른쪽) 목사가 “교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배구로 하나되고 광복의 의미도 되새기는 하루가 되자”며 인사를 전하고 있다.

“광복 의미 되새기며 즐거운 하루를”
개막식에서 대회를 개최한 산호세한인침례교회 최승환(오른쪽) 목사가 “교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배구로 하나되고 광복의 의미도 되새기는 하루가 되자”며 인사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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