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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린다, 대형 싱크홀로 긴급 상황 선포

전현아 기자
전현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1/18 15:2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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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오후 오린다 시는 긴급 상황을 선포했다. 오린다 지역에 대형 싱크홀이 생겨,하수관이 파열됐다. 대형 싱크홀로 인근 도로는 차단됐으며, 하수관 복구 작업은 4주 이상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Camino Lenada 인근 Miner Road 에 72 인치 직경의 싱크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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