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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팬서’ 수익 오클랜드에 기부

김혜원 인턴기자
김혜원 인턴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27 13:58

영화 ‘블랙팬서’ 흥행의 나비효과로 오클랜드가 웃게 됐다. ‘블랙팬서’의 제작사 디즈니가 흥행 수익 중 100만 달러를 오클랜드의 아동센터(Boys & Girls Club)에 기부한다.

‘블랙팬서’는 유례 없는 흑인 주연 영화로 인기몰이 중이다. 오클랜드는 서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배경으로, 영화의 시작과 끝을 장식한다. 기부금 100만 달러는 아동센터의 이공계 교육 프로그램(STEM,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 확장에 쓰일 예정이다. 디즈니 CEO 밥 이거는 “지식과 도구를 통해 아이들이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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