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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폭풍 상륙…오늘도 비

허문희 인턴기자
허문희 인턴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28 13:49

북가주에 겨울폭풍이 상륙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폭풍은 지난 달 28일 오후 4시를 기점으로 시작해 이번 토요일인 3일 밤 10시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의 비는 28일과 1일에 집중될 전망이며 샌프란시스코와 오클랜드는 0.75~1인치, 노스베이 지역에는 1인치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또 샌호세는 1인치에서 1.5인치 가량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 폭풍은 비와 함께 강풍도 동반할 예정이며 시에라의 일부지역에는 눈이, 새크라멘토를 포함한 내륙 일부에는 싸락눈(차가운 물과 얼음이 뒤섞여 작은 입자가 눈처럼 내리는 현상)이 내릴 전망이다. 연안 일대에는 12~17피트 높이의 파도가 예보됐으며, 홍수경보는 아직 내려진 바 없다. 기상청은 관광객들에게 여행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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