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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차량도난 사건 감소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6/11 11:17

5월말 현재 작년 대비 26% 줄어

올해들어 토론토 전역에서 차량 도난 사건이 크게 줄어들고 있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금년 5월말까지 모두 2620건의 차량 도난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는 전년 같은 기간에 비교, 26%가 감소한 것이다.

작년에 8447대가 도난당했으며 이중 25%가 로렌스 에비뉴- 스틸스 에비뉴, 베이비유 에비뉴- 험버 리버 지역에서 발생했다.
이와 관련, 경찰은 “이들 지역은 부유층이 몰려있어 고급차종을 노린 도난범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특히 일부는 아예 집안에 침입해 자동차 키만 훔쳐, 차를 몰고 달아난다”고 전했다.

한편 캐나다보험국(IBC) 자료에 따르면 혼다 시빅이 국내에서 도난피해가 가장 큰 차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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