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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집값 주춤 5.2% 상승 그쳐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6/11 11:20

지난 수년간 주택 시장 호황 속에 상승을 거듭해온 새 집값의 오름세가 가라앉고 있다.

11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4월~금년 4월 1년 기간, 전국의 새 집 가격이 5.2% 올랐으며 이는 4.9%를 기록했던 지난 2005년 9월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작년 3월~올 3월 기간엔 6.1%가 뛰어 올랐었다.

지역별론 사스카툰이 43.7%난 올라 전국 최고 오름세를 기록했다.
현지 건축업계는 인건비와 자재값이 급등한 때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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