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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욕교육청 교환교육 양해각서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6/11 11:31

욕교육청은 10일 부산시 기장군과 학생교환교육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리치몬드 컨트리 클럽에서 홈스테이 제공 가족 및 관계자들을 초청, 감사 파티를 열었다.

욕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기장군은 지난 1월 저소득층 가정 학생 17명과 부산국제중학교 18명을 욕교육청 월드클라스룸 프로그램에 보냈다.

이 프로그램은 ‘변화하는 세계 속 학생들에게 영감을 주고 인생을 준비시키고자 모인다’는 교육청 목적에 맞춰 전세계 학생들을 초청해 학생들끼리 서로의 교육문화를 터득하고 교환하는 것.
홈스테이 가정은 방문학생과 같은 나이 학생이 있는 경우를 선정, 두 학생이 집과 학교에서 친구가 된다.
이날 파티에서 그동안 친구가 된 양국 학생 및 가족들이 서로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내년 1,2월엔 더 많은 부산시 학생들이 욕교육청을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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