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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10학년생 학력 저조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6/12 11:57

온주학력평가에서 토론토 10학년의 합격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온주교육평가원(EQAO)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월 작문 능력 평가에서 토론토 공립학교와 가톨릭학교 10학년은 각각 합격률 80%, 81%로 온주 평균보다 낮고, 광역토론토(GTA) 내 다른 교육청들보다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

주내 14만5603명이 참여한 이번 평가시험에서 주 평균 합격률은 84%로 지난 2년과 동일한 성적을 보였다.

광역토론토 내 8개 교육청은 주평균을 휠씬 웃돌거나 비슷한 성적을 달성했다.

욕지역은 가톨릭학교 90%, 공립학교 88%로 나타났고, 홀튼 지역은 가톨릭 92%, 공립 90%, 듀람지역은 가톨릭 85%, 공립 84%로 집계됐다.

필지역 공립학교는 85%, 더프린-필 가톨릭학교는 86%를 기록했다.

대학진학반(95%)과 사회진출반(62%)의 성적은 여전히 큰 격차를 보였다.
남학생과 여학생도 각각 80%, 88%로 5년 전과 비슷한 수준의 격차를 보였다.
2003년 남학생은 73%, 여학생은 80%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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