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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 보조간호사 취업 세미나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11/23 12:11

캐나다한인여성회(회장 박상희)가 한인 동포들의 전문직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한 ‘캐나다 직업탐구 2’가 25일(수) 열린다.

여성회와 온주한인간호사협회와 공동 주최하는 것으로 25일 오후5시30-7시30분 신한은행 본점 세미나실(5140 Yonge St. 23층)에서 보조간호사(RPN; Registered Practical Nurse) 교육 및 취업정보를 자세히 소개한다.

여성회의 이진영 정착상당원은 “RPN은 1년 과정인 간병인(PSW;Personal Support Worker)보다는 교육기간이 1년 더 길지만, 일단 자격만 갖추면 훨씬 더 나은 근로조건에서 일할 수 있다. 특히 RPN은 간호사 교육이나 경력이 필요하지 않아, 더 나은 미래를 계획하고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가능한 분야”라며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직업탐구 세미나는 영주권자를 포함 모든 동포에게 오픈된다. 사전 등록 요망. 한편 여성회는 현재 이민자가 요구하는 프로그램 및 서비스 개발로 빠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한인이민자 정착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희망자는 여성회 홈페이지(www.kcwa.net) 행사 게시판에서 양식을 다운받은 후 응답지를 이메일(settlement@kcwa.net) 로 보내면 된다. 설문조사는 12월6일 마감된다. 문의:(416)340-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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