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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리더십 ‘꿈심기’ 격려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12/01 12:55

미국 워싱턴주 상원의원이자 부위원장인 신호범 의원이 한인 젊은이들에 꿈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한 연설회가 이번 주말로 다가왔다.

신 의원은 오는 6일(일) 오후 4시 토론토한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차세대 지도자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특별연설을 한다. 조성준 토론토시의원이 청소년들의 리더십 증진을 위해 만든 글로벌유스리더스(Global Youth Leaders/GYL)가 주관하는 행사다.

입양아 출신의 성공한 정치인인 신 의원은 5일 오후 3시 본한인교회(200 Racco Parkway)에서 열리는 한인양자회 행사에 참석차 토론토를 방문한다.

이날 박철범 토론토대학 교수의 ‘자녀들을 리더로 키우기 위한 방안’, 로얄뱅크의 이안 팍스 부사장의 ‘비즈니스세계에서 요구하는 지도자상의 특성’에 대한 강연도 있다.

박 교수는 캐나다한인과학자협의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토론토대에서 천재(기프티드)클럽을 운영한바 있다. 이러한 경험을 학생 및 학부모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또 팍스 부사장은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아 그동안 GYL행사를 많이 지원해 왔다.

교육학 박사인 조 의원이 ‘자녀들에게 자신감을 주고 행복하게 교육하는 방법’을 주제로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준다. 조 의원은 아들 3형제(미국 의사2, 오타와 고등학교 교사1)를 두고 있다.

조 의원은 “유스 리더들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많은 한인 학생 및 학부모들의 참석을 바란다”고 전했다.

(김효태 기자 htkim@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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