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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문화강좌 “캐나다인 등 관심 지대”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12/07 12:31

토론토총영사관의 한국어 및 한국문화 소개강좌 제3기 개강식이 지난 3일(목) 동포2세 및 현지 캐나다인 등 한국어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과 직장인 75명이 강좌에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개강식에서 홍지인 총영사는 한국의 역사, 한글의 창제과정, 오늘의 한국이 있기까지 여러 분야에 있어서의 발전과정 등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였고 학생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학생들은 특히 한국의 문학, 음식, 영어교육 등에 대해 질문하는 등 한국문화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어 최철순 교육원장은 모국관련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현지 캐나다인과 관련되는 한국어능력시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해외영어봉사장학생 프로그램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 한국어 강좌는 총 10회에 걸쳐 운영(매주 목요일 오후6시30분부터 2시간)되며, 수료시 이수증도 발급된다. 한국문화소개 강좌도 같은 기간(10주간)에 개설되며 오후5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실시된다.

(이용우 기자 joseph@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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