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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 사회복지사 세미나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1/13 11:04

캐나다한인여성회(회장 박상희)가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으로 동포들의 전문직 취업을 돕는다. 1월 행사들 중 가장 눈에 띄는 프로그램은 ‘캐나다 직업탐구 3’로 소개되는 ‘사회복지사(Social Service Worker/Social Worker)’ 세미나.

사회복지와 관련된 일이 적성에 맞거나 한국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한 사람, 또는 전문직 도전을 계획 중인 사람을 위한 것으로 20일(수) 오후5시30-7시30분 신한은행 노스욕본점 세미나실(5140 Yonge St. 23층)에서 열린다.

캐나다 직업탐구는 한인 이민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직업을 시리즈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1, 2차 시리즈에서는 회계사와 간호사(RPN)가 소개됐었다.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거나 대학과 전문대에서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있는 ▲임희승(토론토대학 사회복지사 박사과정) ▲신근화(요크교육청 학교정착상담원) ▲김신영(홍푹 소셜워커) ▲최미량(조지브라운컬리지 소셜서비스워커 4학기 수료 중) 씨 등 4명이 강사로 출연, 경험과 정보를 나눈다.

다른 취업 프로그램으로는 여성회 컨퍼런스 룸(27 Madison Ave.)에서 14일(목) 오후6시-8시 한인컴퓨터협회와 공동 주최하는 ‘캐나다식 취업찾기’와 20일(수) 오전10시-오후12시의 ‘정부지원 취업 프로그램 설명회’가 예정돼 있다.

이외 자원봉사활동으로 경력을 쌓아 취업을 모색하는 ‘정착 길라잡이 3’가 29일(금) 오전10시30분-오후12시 여성회에서 진행된다.

영주권자는 물론 시민권자, 유학생, 난민, 방문자 등 한인동포는 누구든 참석할 수 있다. 참가비는 없다. 미리 등록 요망. 문의: (416)340-1234.

(오미자 기자 michelle@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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