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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무료 영어교육 인기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1/18 11:34

새 이민자를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한 무료 영어교육 프로그램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연방이민성이 5년전 도입한 이 온라인 프로그램은 지난 2008년부터 온주주민들도 접속할 수 있다. 웹사이트 주소는 www.ylinc.ca

이 프로그램은 접속자가 영어발음을 직접 들을 수 있으며 버스티켓 구입 등 일상생활 시나리오를 통해 영어를 익힐 수 있다. 토론토에서 150명 등 이용자가 440명에서 1100명으로 급증했다.

2008년 헝가리에서 이민온 릴라 요타(18)는 “이 프로그램은 집에서 언제나 편안한 시간에 접속할 수 있으며 원어민 영어 발음을 듣고 따라 익힐 수 있다”고 전했다.

Online LINCing Youth program이라는 이름의 이 프로그램은 접속자의 진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25명 단위로 일주일에 한번 교실에서 영어강사와 수업을 한다.

이민성은 “온라인 프로그램이 교실 수업을 대체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정기적으로 교실 수업을 받지 못하는 새 이민자들에게 유용한 프로그램”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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