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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 엔트리’, 올해 25 차례 추가시행

이성한 기자 sung@cktimes.net
이성한 기자 sung@cktimes.net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5/02/06  1면 기사입력 2015/02/05 13:44

고용제의 있는 경우 더욱 신속.
본보, 연방이민성에 확인

그간 베일 속에 쌓여있던 새로운 프로그램인 ‘익스프레스 엔트리’의 올해 추첨쿼터가 희미하게나마 그 윤곽을 드러냈다. 올해 처음 시행된 이 프로그램은 노동시장에 더 긴밀하게 대처하겠다는 취지로 일자리 제의를 받은 신청자에게 우선권을 줘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익스프레스”로 처리하는 방식으로 기존 선착순 접수 방식에서 탈피한 혁신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새로운 프로그램인데다 이민성 또한 사전에 정보를 충분히 공개하지 않아 해당 프로그램에 대해 가늠이 되지 않았다.

본보가 5일 연방 이민성으로부터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이민성은 올해 추첨을 앞으로 15차례 이상 최대 25차례까지 할 방침이다. 앞으로 추첨은 격주에 걸쳐서나 그보다 더 자주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민성은 본보에 이민성은 앞으로 추첨주기를 정기화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음 추첨 일정은 아직 알려진 바 없으며 이민성은 이를 수주이내 고지할 것이라고만 밝혔다. 다가올 추첨시에는 다음의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다음 추첨시기 ◆영주권신청 허용자 수 ◆포함될 특정 이민 프로그램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첫 추첨으로 영주권신청 허용은 대다수의 자연과 응용 과학분야, 산업, 전기와 건설 부분 기술자들 중 이미 일자리가 확보된 779명에게 돌아갔다.

해당 프로그램은 신청자를 여러 기준으로 점수를 매기는 CRS (Comprehensive Ranking System) 점수를 사용한다. 신청허용자 중 가장 낮은 CRS 점수는 886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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