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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대회 대표팀 구성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6/16 11:20

한인축구협, 8월25일 출국

캐나다한인축구협회(회장 강준원)가 오는 8, 9월 중국에서 열리는 한민족 축구대회와 소수민족 국가대항 축구대회에 참가할 대표팀을 구성한다.

대표팀에 합류한 선수들은 쏜힐 고등학교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연습경기를 갖는다.

한민족 대회(8월28일~9월3일) 출전선수들은 8월25일 출국, 9월4일 귀국한다.

강 회장은 “여러 국가에 살고 있는 한인들을 만나고 중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2만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최고의 시설에서 축구를 할 수 있는 기회다. 많은 선수들의 호응을 바란다”고 말했다.

▲왕복항공료 개인부담 ▲미국, 한국, 중국 여행에 문제가 없을 것 ▲영주권 및 시민권자나 유학 또는 취업비자 ▲만 35세 이하의 조건이 있다. 협회는 백두산 및 두만강 관광비용, 체제비용, 단복 등을 지원한다.

소수민족 대회는 7월13일(일) 오후 7시 노스욕 에스더샤이너 축구장에서 열린다. 대표팀은 하계 축구리그전 등을 통해 실력이 입증된 선수 중에서 선발한다.

한편, 15일 에스더샤이너 축구장에서는 하계리그 6차전 오후 5시 경기만 진행됐다. 우천관계로 7시 경기는 연기됐으며 7월13일(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경기를 치른다. 문의:416-999-4540

(김효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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