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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주말’ 명품 경기 풍성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6/20 11:08

이번 주말은 ‘축구’ 주말이라고 불러도 좋을 듯 하다.
유럽 축구 강국들의 자존심 대결‘2008 유로’ 8강전 경기, ‘2010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 남북축구 격돌, 여자 축구 한마당 ‘2008 피스 퀸 컵’ 캐나다-미국 결승전 등 굵직한 축구 경기들이 줄줄이 벌어진다.

‘2008 유로’ 8강전은 19일 독일-포르투갈, 20일 크로아티아-터키에 이어 21일(토) 네덜란드-러시아, 22일(일) 스페인-이탈리아 전이 각각 열린다.
다시 한번 4강 신화를 이뤄낼지 기대되는 히딩크 감독의 러시아팀과 탈락의 위기를 가까스로 벗어났던 이탈리아팀의 분전에 관심이 크다.

‘2010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최종전 남북축구 대결은 토론토시간으로 22일(일) 오전 7시에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다.

남과 북은 올해 두 차례 경기를 치렀고 모두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번경기 결과에 관계 없이 남북한은 나란히 최종 예선에 진출한 상태다.
하지만 남북한 대결이란 특수성 때문에
경기의 긴장감은 팽팽하다.

한편 ‘2008 피스 퀸 컵’ 결승전은 수원에서 토론토시간으로 21일(토) 오전 1시에 시작된다.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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