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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친선축구 FC유나이티드 우승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7/28 11:41

재캐나다한인축구협회(회장 강준원) 주최 ‘2008년 한인친선축구 토론토리그전’에서 FC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상위)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엘리트(하위) 리그에서는 테카우가 우승컵을 안았다.

프리미어 리그에서 FC유나이티드는 7승2무(승점 23점)로 2위 AC한맘(7승1무1패, 승점 22점)을 간발의 차로 따돌렸다. 3~10위는 비존(승점 19점), 코리안타이거스(17), TKPC(15), 테카(10), 영락YB(6), TKMC(4), 엑사(4), 큰빛사영리(1) 순이었다.

엘리트 리그에서는 1위 테카우가 7승1무1패(승점 22점)로 2위 한우리(6승3패, 승점 18점)를 크게 앞섰다. 테카우와 한우리는 내년에는 프리미어리그로 올라간다.
3~10위는 두나미스FC(승점 18), 홀리스피릿유나이티드(16), 백두FC(15), K&C태극(14), 탑자동차(8), 예수성심(7), 열린문교회(6), 영락OB(4) 순이었다.

협회는 오는 8월3일(일)부터 노스욕 에스더샤이너 구장에서 플레이오프 경기에 돌입, 9월14일(일) 결승전을 끝으로 5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김효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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