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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아동 돕기운동 ‘5부능선’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3/01/15  2면 기사입력 2013/02/01 10:37

한인회-온주교협 주관

온타리오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임현수 목사)와 토론토한인회(회장 이진수)는 북한의 고아 2만 명에게 겨울옷을 입히기 위해 이달 말까지 전개할 `북한의 고아들을 위한 사랑의 동복 보내기 모금운동'이 목표고지 5부능선을 넘어섰다.

14일 현재 모금액이 2만벌의 동복을 만들 수 있는 비용인 20만달러 가운데 절반을 조금 넘어선 것.

한인회와 교협은 다음 달 중순 원단을 구매한 뒤 북한을 직접 찾아가 평양의 공장에서 어린이들의 치수에 맞춰 겨울옷을 만들어 전달할 계획이다.

모금에는 온타리오주 내 큰빛교회, 영락교회, 서부장로교회 ,중앙장로교회, 오타와사랑교회, 소망장로교회, 킹스턴교회, 샬롬한인장로교회, 사랑의 교회 등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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