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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용으로 빚는 “남과 북의 조화”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3/01/16  2면 기사입력 2013/02/01 10:54

세계적인 도시 토론토에 한국무용을 알리고 보급하는 활동을 왕성히 펼치고 있는 캐나다한국무용연구회(김미영 무용단)는 ‘댄스 온타리오’ 주관으로 열리는 3일간의 공연행사인 댄스 위크엔드(DanceWeekend)에 초청돼 한국 무용을 대표로 선보인다. 플렉 댄스 시어터(Fleck Dance Theatre, 207 Queens Quay West, Toronto)에서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저녁6시55분부터 7시15분까지 20분간 공연하게 될 이번 공연에는 ‘남과 북의 조화(Harmony of North and South’라는 주제의 춤을 선보이게 되며 총 13명이 출연한다. 티켓은 10달러에 현장판매된다.

한편 한국무용연구회는 최근 초창기 한인여성회 회장을 역임하고 여성회 발전을 위해 기여했던 조순옥씨(조성준 의원 부인)를 새 이사장으로 선임, 예술감독 김미영씨와 함께 활발한 공연예술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포부를 밝혔다. 또 전문 무용인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한국무용연구회는 새로운 무용인을 발굴하는 오디션을 2월13일과 7월13일 2회에 걸쳐 실시한다. 17세부터 25세 미만의 한국무용을 사랑하는 만2년 이상의 무용경력이 있는 사람은 오디션에 지원할 수 있다.

문의: 416-443-9329/647-403-7653/www.koreandanc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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