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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도우미 ‘스마트 가이드북’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3/01/16  2면 기사입력 2013/02/01 10:56

토론토총영사관 발간

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정광균)은 토론토 방문자를 위한 ‘스마트가이드북’(SMART GUIDE Toronto)을 발간했다. 스마트폰으로 해당 QR(Quick Response) 코드를 찍으면 자동적으로 관련 웹사이트에 들어가게 되어있는 ‘스마트가이드북’은 영사서비스와 정착서비스로 나뉘어져 있다.

영사서비스에는 A토론토총영사관, B 여권분실, C 운전면허교환, D 병역, E 재외국민등록, F 긴급상황, 정착서비스에는 G 사건사고예방, H 해외안전여행, I 정착상담, J 유학생비자연장, K 의료보험/대중교통, L 은행계좌개설, M 온타리오 종합정보 로 구성돼 있다.

‘스마트가이드북’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QR코드 인식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데 ‘Google Play’나 ‘APP Store’에서 ‘Scany’ 검색한 후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QR코드를 카메라로 찍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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