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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성회 “이만큼 컸습니다”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3/01/22  2면 기사입력 2013/02/01 11:37

한인인사 초청 현황 - 실적 설명회

한인여성회 현황세미나에 참석한 한인 인사들이 (앞줄 우측 - 정광균 토론토 총영사) 세부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한인여성회 현황세미나에 참석한 한인 인사들이 (앞줄 우측 - 정광균 토론토 총영사) 세부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캐나다 한인여성회(회장 박유경)는 지난 18일 오후6시 새로 입주한 노스욕 사무소(Bathurst-Finch Hub, 540 Finch Ave. W. 2nd Fl. Toronto, 416-340-1234)에서 여성회 현황 및 실적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정광균 주토론토총영사가 초대됐으며 이진수 한인회장 등 각계 각층 인사 30여명이 참석했다. 박 회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설명회는 정광균 총영사의 격려사에 이어 하영리 사무장이 진행을 맡아 여성회의 현황 및 실적에 대해 자세히 보고, 설명하고 ‘취업정보’, ‘캐나다 한인여성회 정착사례집’, ‘건강한 이성관계’ 등 자체 발간한 책자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캐나다한인여성회는 1985년 이민자 여성들과 그 가족이 정착과정에서 겪는 문제와 어려움에 관심을 가진 여성들에 의해 발족된 비영리 봉사단체로서, 문화와 언어적 특성을 고려한 서비스를 통해 이민자와 지역사회 전반의 소외된 사람들이 폭력, 빈곤, 불평등에서 벗어나 성공적으로 캐나다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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