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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주택 판매 활기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7/01/05 10:58

온화한 겨울날씨 덕

온화한 겨울날씨 덕분에 지난 12월 토론토지역 기존주택 판매가 매우 활발했다.

5일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에 따르면 이 기간 4447채가 거래돼 전년 동기보다 4%나 증가했다. 연간 거래는 8만3084채로 역대 3번째 기록이다.

클레이턴 연구소 피터 노만은 “날씨가 온화해 12월에도 주택거래가 활발했다”며 “모기지율은 아직도 낮은 수준이라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여전하다”고 전했다.

연방모기지주택공사(CMHC) 관계자도 “소비자들의 주택구입에 대한 열의가 높은 상태”라고 지적했다.

작년 토론토 평균 주택가격은 35만1941달러로 5% 올랐다.

부동산 전문가 윌 던닝은 “기존주택 시장이 여전히 건실하다”며 “올해 토론토 집값은 물가상승률 정도 오른 35만8000달러 수준이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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