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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복합민원 종합상담소 운영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1/24 12:39

총영사관, 한인 4개단체 참여

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정태인)이 2월중 복합민원종합상담소를 운영한다.

지역 동포들의 영사민원업무 뿐만 아니라, 보다 다양한 민원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4개 주요 동포단체와 함께 운영되는 상담소는 총영사관 민원실에서 민원인 방문이 가장 많은 매주 월요일 오후 시간대(13:30∼16:30)에 캐나다한인여성회 · 캐나다생명의전화교육상담센터 · University Settlement · 한카치매협회 등 4개 동포 단체에서 파견된 상담원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2월중 매주 월요일 오후, 총 3회(5, 12, 26)에 걸쳐 참여단체와 공동으로 열리는 상담소는 유니버시티 세틀먼트가 정착 서비스 전반에 관한 안내와 정보, 온타리오 하우징 정보 등을 제공-상담(5일)하고, 12일에는 한인여성회가 시민권-사회복지-가정복지-교육 전반에 걸쳐 상담을 진행한다.

26일은 한카 치매협회가 치매에방과 대처, 노인건강, 재정관리등 실생활 정보를 각각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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