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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군인으로 새 기회를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1/24 12:42

육-해-공 지원으로 큰 자긍심

캐나다 육-해-공군 지망을 통해 새로운 기회에 도전하는 기회가 마련된다.

재향균인회(회장 송승박)은 캐나다군 모병사무소와 함꼐 ‘캐나다군 지원 요령 및 정보세미나’를 개최한다.

30일 오후 6시부터 St. George Anglican Church(5350 Yonge St.)에서 진행될 세미나는 45세 미만 캐나다 시민권자(고졸 이상)를 대상으로 ◆일반장교-왕립사관학교 입학지원 및 정보 ◆캐나다 정규군-예비군 지원절차 및 정보 등이 제공된다.

이와관련 재향군인회-민주평통-월남전 고엽제전우회 등 행사 관계자들은 “캐나다군인으로서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세계 평화유지의 주력을 이루는 캐나다군이 되는것만으로도 큰 자긍심을 누릴 수 있어 한인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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