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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소매매출 0.4% 증가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2/22 09:28

일반용품 매출 강세

지난 12월 캐나다 소매 매출이 증가세로 돌아 섰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11월 감소했던 소매 매출은 12월에 0.4% 증가해 액수로 353억 달러의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전체 8개 소매 섹터 가운데 5개 섹터에서 증가세를 기록했고 특히 백화점 등 일반 용품 섹터의 매출은 3.3%나 증가했다. 옷과 액세서리부분도 신발 매출이 5.2% 증가한 데 힘입어 2.1% 늘었다.

자동차의 매출도 0.9% 증가했고 휘발유 매출은 2.2% 늘었다.

그러나 식품음표, 주류 등의 판매는 감소했다. 지역적으로는 6개 주에서 소매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The Canadian Press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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