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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칸 용선축제 16일-17일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7/06/21 16:31

올해 무료 입장

다양한 민족 문화공연에 먹거리도

리치몬드 야시장과 함께 광역밴쿠버에서 아시아문화를 선보이는 대표적인 여름 축제인 용선 축제가 이번 주말에 펼쳐진다.


알칸 용선축제가 16일과 17일 양일간 사이언스홀 주변 바닷가에서 펼쳐진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워터엣지카지노의 후원으로 입장료가 없다.


1986년 밴쿠버엑스포에서 처음 소개됐던 용선 축제가 1989년부터 복합문화행사의 일환으로 매년 거행돼 왔다.

당시 22개 팀이 참가했던 이 행사는 올해 1백65개 팀이 참가하는 북미 최대의 용선 축제의 하나로 성장했다.


이 축제는 복합문화를 지향하고 있어 경기장 주변에서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지는데 3년 전에는 밴쿠버한국무용단이 참가한 적도 있다.


올해는 필리핀문화공연단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 실크로드를 따른 주변 국가들의 음식을 소개하는 행사를 비롯해 알칸 요리사 경연대회와 어린이를 위한 각종 놀이 행사 등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7월 한달 동안 매주 일요일 오후 2시에 용선 노젓기 강습이 펼쳐질 예정이다.


강습료는 불과 2달러로 아무런 장비 없이 몸만 오면 된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장보는 www.adbf.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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