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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마운틴 복지주택단지 재개발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7/08/01 22:32

밴쿠버 시의회 프로젝트 승인…거주민 이주 문제 제기도

밴쿠버의 가장 오래된 공공주택 단지 중의 한 곳이 재개발을 향해 한 걸음 바짝 다가섰다.


밴쿠버 시의회는 리틀 마운틴(Little Mountain) 주택단지에 대한 여러 개의 권고안들을 승인했다.

프로젝트는 재개발 기간 동안 주민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주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 비난을 받았다.


그러나 비전 밴쿠버(Vision Vancouver) 소속의 레이몬드 루이 시의원은 “관련 직원들이 보고한 권고안은 건설작업의 진행을 고무하고 있으며 건설 기간 동안 일부 주민들은 그대 거주할 수 있게 허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의 사회복지주택 224가구는 프로젝트가 진행되면 재개발을 위해 철거 작업에 들어가야 한다.


복지 주택에 살고 있던 주민들은 재개발이 진행되고 끝날 때까지 새로운 곳으로 이주를 해야 한다는 것이 문제다.


새로운 주택단지 재개발안은 1천 가구의 추가 세대들이 건설되고 이는 시장가격에 분양될 예정이다.
이 주택단지의 재개발은 밴쿠버시와 BC주가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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