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Mostly Cloudy
67.3°

2018.11.19(MON)

Follow Us

고가 주택 거래도 급증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7/09/06 21:50

에드몬튼 5백12%나 늘어

밴쿠버도 2백만불 이상 주택 거래 48% 증가

올해 상반기 전국 16개 주요 주택 시장에서 고가 주택의 거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중개 기업인 리맥스에 따르면 올해 전 지역에서 고가 주택의 거래가 증가했으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한 지역은 에드몬튼인 것으로 나타났다.


에드몬튼의 경우 90만 달러 이상의 고가 주택의 거래가 무려 5백12%나 증가했다.
토론토는 1백50만 달러 이상 주택의 거래가 28% 증가했으며 오타와도 75만 달러 이상의 주택 거래가 1백15% 증가했다.


고가 주택의 가격은 지역의 전반적인 부동산 가격 상황을 반영했기 때문에 지역마다 기준이 다르게 적용되고 있다.

밴쿠버는 2백만 달러 이상의 주택 거래가 48% 증가했으며 빅토리아는 13% 늘어났다.


리맥스 서부 캐나다 엘튼 애쉬 부사장은 “서부 캐나다를 중심으로 경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자신감이 확대되면서 소비자들이 1백만 달러가 넘는 고가의 부동산을 구입하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며 “최근 금융 시장의 급변으로 부동산에 대한 투자가 더 활발히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The Canadian Press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아래 공란에서 쓸 수 있습니다.

▷중앙닷씨에이 www.joongang.ca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