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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모기지 얻으면 은행 거래 비용 무료”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7/10/18 17:06

뱅크 오브 몬트리올 “8백 달러 이상 절약 가능”

뱅크 오브 몬트리올은 새로 5년 모기지를 얻거나 기존 모기지를 5년 기한으로 다시 갱신하는 고객들에 대해 같은 기간 동안 모든 은행 거래를 무료로 수행해 주는 신상품 ‘BMO퍼포먼스 플랜’을 실시한다.


은행 측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일부 고객들은 8백 달러 이상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뱅크 오브 몬트리올의 시드 플라시오 부사장은 “우리 은행의 5년 고정 모기지는 프라임 레이트 보다 낮은 오늘의 선택상품이라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우리은행은 유리한 이자율과 명쾌한 전문가들의 도움 이외에도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또 다른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뱅크 오브 몬트리올은 금융시장이 불확실한 가운데 중앙은행이 최근 금리를 동결했다며 정기적으로 모기지 이자를 지불해야 하는 주택 소유자들에게 이 상품이 안정감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은행 측은 또한 ‘BMO퍼포먼스 플랜’을 이용할 경우 모든 데빗 카드 구입시 에어마일을 얻을 수 있는 ‘에어 마일’ 자격도 얻을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뱅크 오브 몬트리올은 라디오, 빌보드, 인터넷 등을 통해 이번 상품을 소개하는 전국적인 광고를 실시할 예정이다.


은행 측은 고정 금리와 변동 금리 사이에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고객들이 전통적인 고정 모기지 와 변동 모기지를 결합하는 이 은행의 ‘홈오너 레드라인’ 상품을 이용할 경우 가장 유리한 이자를 선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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