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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이자율 일제히 인상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7/10/18 17:07

5년 고정 모기지 0.25%p 올라

채권 시장에 들여 오는 비용이 늘어나면서 캐나다 은행들이 모기지 이자율을 0.25% 인상했다.


TD 캐나다 트러스트는 지난 9일 처음으로 5년 고정 모기지 이율을 0.25% 포인트 오른 7.44%로 인상했다.
모든 다른 모기지 조건들의 이자율도 0.1% 포인트 인상됐다.


10일에는 RBC 로얄뱅크와 몬트리올 뱅크가 모기지 이자율을 인상했다.
RBC 로얄뱅크는 5년 고정이율을 0.21% 포인트 올려 7.4%가 되었다.
몬트리올 은행도 TD뱅크와 비슷하게 인상했다.
다른 대부분의 모기지 대출 조건은 0.1% 포인트 인상됐다.


RBC는 우대금리의 5년 고정 모기지 이율은 0.21% 포인트 오른 6.34%로 공시했다.
몬트리올 뱅크는 우대금리의 5년 고정 모기지 이율은 0.13% 포인트 오른 6.44%로 인상했다.


은행이 모기지 재정인 채권 시장의 수익률은 지난 수일 동안 상승해왔다.


예를 들어 캐나다 정부의 5년 기준 채권은 10일 오후 거래시장에서 4.4%의 수익을 냈다.
1주일 전에는 4.19%의 수익을 냈었다.


재정시장의 수익률은 오르고 캐나다 은행은 이자율을 낮추지 않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고 경기의 과열을 예방하고 있다.


한편 지난 5일 캐나다 연방의 자료에 의하면 캐나다 전국적으로 9월에 51,1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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