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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약물 운전 막기위한 방법 고심중

밴쿠버 중앙일보=권오동 인턴기자
밴쿠버 중앙일보=권오동 인턴기자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2/12/04 08:43

약물 복용으로 인한 운전이 캐나다에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BC주정부가 약물 운전자들을 잡기 위한 기술을 모색중에 있다.

경찰서장인 재미 그래햄 (Jamie Graham)은 "차량 감독관, ICBC(Insurance Corporation of British Columbia), BC경찰간부들과 같이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약물운전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BC주에서는 약물운전이 의심되는 경우 약물 감식 전문가에 의해 현장테스트가 행해진다.

약물을 투약했다고 확신이 되는 경우에는 경찰서로 옮겨가 타액, 소변, 혈액표본 채취등의 DRE 테스트를 받는다.

그러나 약물감식 전문가에 의한 현장테스트의 효율성과 신뢰성이 의심되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햄은 경찰들이 약물운전자를 용이하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위해 과학계에도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약물복용으로 인한 운전은 2010년 915건이 있었고 이는 전체 교통사고(65,183)의 1.4%를 차지했다.
그리고 약물 운전자수는 2009년과 비교해 2010년에 15%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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