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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PNP 올 첫 초대자 340명 결정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1/15 10:01

BC주가 올해 들어 지난 3일과 10일 주정부 지명 프로그램(PNP) 이민 대상 초대자 340명을 결정했다.

지난 10일 뽑힌 초대자는 BC PNP의 기술파일롯(BC PNP Tech Pilot) 최초 대상자이다.

이민 카테고리별로 커트라인 점수를 보면 숙련이민 중 숙련노동자가 75점, 국제학위(International Graduate)가 70점, 비숙련과 준숙련이 40점이다. EE BC(Express Entry BC)의 경우 숙련노동자가 75점, 국제학위가 70점이다.

BC주는 작년에만 지명 프로그램으로 6000명을 선발했다.

연방정부에서는 올해 첫 EE 신청자 중 2750명을 지난 10일 선발해 초대장을 보냈다. 이번에 초대장을 받은 합격점은 Comprehensive Ranking System (CRS) 상 446점 이상이다. 이 점수는 2017년 468점에 비해 22점이나 낮은 점수이다. 그러나 바로 직전에 있었던 작년 12월 20일과 같은 점수이다. 2015년 1월 처음 EE 프로그램이 도입된 이후 현초 최초 점수 중에서는 최저 점수이다. 작년 최저 점수는 지난 5월 413점이었다.

올 첫 선정에서, 이민부는 커트 라인에 있는 신청자 중에 당락 여부를 언제 신청을 했느냐에 우선 순위를 뒀다. 만약 같은 446점을 맞았어도 작년 11월 18일 이전에 신청했어야 통과가 됐다.

작년 11월 15일부터 4번 연속 EE 초대자는 2750명씩 선발했다. 그 전까지는 대상자가 매번 달랐다.

/밴쿠버 중앙일보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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