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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대한체육회장 최병돈 회장, 기자 간담회 개최
19대 체육회장 선출과 향후 휴스턴 체육회 활동에 대해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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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1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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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돈 체육회장(왼쪽 끝)은 지난 7일 오전 11시 30분부터 토교원 식당에서 ‘19대 휴스턴 대한체육회장 선출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병돈 회장은 “지난 11월 4일 체육회장 선출을 위한 공고가 마감됐다. 하지만 제 19대 체육회장에 입후보한 후보가 없어서, 임원들과 협의를 해야 할 것 같다. 2차 공고를 할 것인지 아님 추대를 통해서 회장을 선출할지에 대해 체육회 임원 및 고문님들의 의견을 물어본 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최병돈 회장은 19대 체육회장으로 다시 봉사할 의도는 없는지에 대해서 “체육회장으로 2회나 연임을 해왔으니 새로운 분이 다시 활동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며 “새로운 체육회장으로는 체육에 대한 열정도 있으시고 경기단체 및 기타 단체들과도 화합하실 수 있는 분이 오셔서 체육회의 위상도 높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병돈 회장은 체육회장으로 봉사하면서 휴스턴 체육회의 화합과 경기 단체들의 활동을 열심히 지원해왔으며, 17대 회장 재직 시에는 유유리 부회장 및 임원들과 함께 각 경기단체를 체육회 산하단체로 가맹시키고 동호회 활동을 적극 지원해 왔다.

또한 18대 체육회장으로 ‘제 19회 달라스 미주체전’에서 전체 종합 순위 2위, 입장상, 최우수지회상도 수상해 휴스턴 체육회와 휴스턴을 널리 알리고 위상을 높이는 활동을 성실하게 해왔다.

한편, 이날 최병돈 체육회장의 기자간담회에서 이재근 체육회 고문과 이정석 재무 등이 참석했다.

휴스턴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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