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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판사판' 연우진, 김해숙 의심 "말 안되는 점 있다"

[OSEN] 기사입력 2018/01/03 05:21

[OSEN=이지영 기자] 연우진이 김해숙을 의심했다.

3일 방송된 SBS '이판사판'에서는 명희가 진명의 DNA가 발견된 김가영 속옷을 법정에 제출하는 모습이 담겼다. 진명은 증인으로 소환되지만 "난 기억이 안난다. 그날 술을 많이 마셨다. 그 증거는 내가 빼돌린 거다. 그것을 내 안사람이 찾은 것 같다"고 한다.

재판이 끝난 뒤 정주는 "왜 도진명 의원이 그 증거를 가지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보통 범인은 증거를 인멸하지 않냐"고 의현에게 이야기한다.

의현은 "과연 도진명 의원이 범인일까"라고 하고, 정주는 "그럼 교수님이 범인이냐"고 놀란다. 의현은 "둘 다 말이 안된다. 그러면 둘 다 의심하는 게 맞다"고 한다.

/ bonbon@osen.co.kr

[사진] '이판사판' 캡처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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