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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국회연설 이후 뉴욕증시 대폭 상승

조원희 기자
조원희 기자

[디지털 중앙] 기사입력 2017/03/01 09:53

트럼프 대통령의 국회연설 이후 증시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2월 28일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이후 처음으로 국회에서 연설을 했다. 1조 달러 규모의 사회간접자본 확충사업에 나설 것이라는 내용이 많은 주목을 받았다.

국회연설 이후 증시가 무서운 속도로 상승하고 있다. 1일 오전 이미 다우존스 지수는 319포인트 이상 상승해 1.5%의 상승폭을 보였다. 가파른 상승세에 힘입어 다우존스 지수는 2만 1000포인트를 돌파해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나스닥은 73포인트(1.26%)가 올랐으며 S&P 500 지수는 33포인트(1.4%)가 올랐다.

가파른 상승세는 트럼프의 정책기조가 미국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심리 덕분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트럼프가 연설에서 밝힌 정책들이 구체적인 방안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지만 정책방향만으로도 시장의 기대심리를 충족시켜 줬다는 설명이다.

이제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정책을 어떤 식으로 추진할 것인지 지켜보고 있다. 이에 따른 주가의 변화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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