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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집에서 17만 달러어치 물건 도난

조원희 기자
조원희 기자

[디지털 중앙] 기사입력 2017/03/07 11:18

LA다저스의 외야수 야시엘 푸이그의 집에서 17만 달러어치 물건이 도난당했다.

LA경찰국(LAPD)은 지난달 27일 셔먼 옥스에 위치한 푸이그의 집에 누군가가 침입해서 보석 등의 물품을 훔쳐갔다고 발표했다. LAPD의 릴리안 프리시아도 대변인은 사건이 벌어질 때 집에는 아무도 없었으며 강도가 푸이그의 집을 노린 것인지는 불확실하다고 발표했다.

2015년 180만 달러를 주고 집을 구입한 푸이그는 현재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훈련을 받고 있다.

최근 유명인들의 집을 노리는 범죄가 연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브렌트우드에 위치한 가수 앨라니스 모리셋의 집과 웨스트사이드에 있는 래퍼 미나지의 집 또한 강도를 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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